어린시절부터 책으로 가득 찬 나의 서재를 갖고싶다는 작은 꿈이 있었다.
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천장까지 그득한 책과 하루종일이라도 앉아있을 수 있을듯한 편안한 의자는 내 상상속의 꿈이었다.
어렸을때부터 책을 '읽는' 행위를 좋아했다.
그러다보니 무척이나 빠르게 속독을 하게 됐고 닥치는대로 다독을 하게 되었다.
소설쪽에 편중된 지독한 편독이었지만 ^^;
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면서
인문서의 매력도 알아가고, 전공분야다보니 경영/경제서의 매력과 필요성도 느껴가고 있는데
글쟁이들의 독서론을 접하다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.
그동안 나는 그야말로 읽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내게 남길 수 있는 게 없었다.
독서는 그렇게나 자산이 된다는데 우선 기억에 남지도 않으니 읽어도 읽어도 그뿐이었다.
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기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.
그러기위해 이글루를 내 책꽂이로 만들기로 했다.
적당히 가득찬 내 방 안의 책들을 이 곳에 차근차근 정리해서 꽂아두어야지.
아, 벌써 설렌다!
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천장까지 그득한 책과 하루종일이라도 앉아있을 수 있을듯한 편안한 의자는 내 상상속의 꿈이었다.
어렸을때부터 책을 '읽는' 행위를 좋아했다.
그러다보니 무척이나 빠르게 속독을 하게 됐고 닥치는대로 다독을 하게 되었다.
소설쪽에 편중된 지독한 편독이었지만 ^^;
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면서
인문서의 매력도 알아가고, 전공분야다보니 경영/경제서의 매력과 필요성도 느껴가고 있는데
글쟁이들의 독서론을 접하다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.
그동안 나는 그야말로 읽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내게 남길 수 있는 게 없었다.
독서는 그렇게나 자산이 된다는데 우선 기억에 남지도 않으니 읽어도 읽어도 그뿐이었다.
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기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.
그러기위해 이글루를 내 책꽂이로 만들기로 했다.
적당히 가득찬 내 방 안의 책들을 이 곳에 차근차근 정리해서 꽂아두어야지.
아, 벌써 설렌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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